안녕, 현희님!
김미정
2026-01-08 00:22:11
조회수 69
현희님,
항상 생각하고 잘 지내길 바라고 있는데 이렇게 글로 소식을 전해 주어 고마워요.
퇴소한 마인들, 또는 그들을 지켜보는 주변 친구들을 위한 조언들이 모두에게 닿길 바랍니다.
또 현희님의 글이 저에게도 힘이 됩니다.
얼마 전에 센터에 다녀갔는데 저는 만나질 못했네요.
센터의 선생님들께서 모두 각자의 조언을 해 주시고 있을 거에요.
다 받아들여도 좋고 그렇지 않아도 좋아요.
현희님의 선택과 결정을 믿고 지지합니다.
다만 항상 스스로를 가장 소중히 여겼으면 합니다.
다음 방문 때 만나요.